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는 건 행복하지만 있기 힘든 일입니다. 피할 수 없으면 조금은 덜 받거나 관리를 할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스트레스를 관리하는데 효과적인 활동들이 무엇이 있는지 살펴봅시다.

<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을 주는 활동들 >
1. 잘 먹고 잘 자기
- 몸과 마음은 하나입니다. 피곤한 고단한 몸에는 건강한 정신이 자리 잡기 힘듭니다.
충분한 휴식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달래주세요.
2. 즐거움을 많이 느끼기
- 즐거움이나 신남 같은 긍정적인 정서는 스트레스의 부정적인 영향을 소거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긍정적인 정서를 많이 느낌으로써 스트레스를 지워버리기 바랍니다. 동물을 쓰다듬거나 강아지와 대화를 하거나 코미디 프로그램을 시청하며 아무 생각 없이 소리내어 크게 웃어도 좋아요.
3. 친구와 이야기하기
- 마음 맞는 친구에게 스트레스 상황에 관해 이야기하거나 아니면 문제와 상관 없는 딴 이야기라도 나누세요. 힘들 때면 나만 힘든 것 같은 고립감이나 소외감,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데 이는 신체적·정신적 모두 이로울 게 없습니다. 외로움과 소외감은 이성적 판단력이나 논리적 사고력, 자기 통제력을 마비시키기도 합니다. 힘들 때일수록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양질의 대화는 정서적으로도 실제 문제 해결에도 도움을 줍니다.
물론 속 깊은 대화 주제가 부담스럽다면 시시콜콜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4. 머리 비우기 ( 명상)
- 바쁘게 일하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만 스트레스를 받으면 좋겠지만 사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평온한 상황에서도 스트레스는 존재합니다. 머리 속에서 일어나지도 않는 미래에 대해 나쁜 상황을 가정하거나 과거의 나쁜 일을 곱씹으며 괴로워하는 과정에서도 스트레스는 발생합니다. 이럴 때는 머리를 비우고 잠시 생각을 멈춰보세요. 쓸데 없는 가정과 걱정을 멈추는 것만으로도 적잖은 스트레스로부터 해방될 수 있습니다.
5. 운동
- 산책 같은 작은 활동도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요가나 스트레칭, 걷기, 삼림욕, 땀이 나는 격력한 운동 등 몸을 움직이며 스트레스를 날려보세요.
6. 인지적 재해석
-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사건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날 수 없다면 그 사건을 새롭게 해석해서 환기시켜보세요. 스트레스를 '내 편'이라는 생각으로 적극적으로 대처하면 부정적인 스트레스가 아닌 활동 에너지원으로 바뀔 수도 있어요.
7. 심리적 거리두기
- 생각을 바꾸기가 쉽지 않다면 여전히 하기 싫고 두렵다면 잠시 스트레스를 주는 일로부터 심리적으로 거리를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스트레스 관리 활동들이 있지만 위의 7가지를 먼저 추천드려봅니다.
'심리학은 참 재미있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자존감을 높히는 방법은 무얼까? (0) | 2022.12.12 |
|---|---|
| 자신을 사랑하는 감정 "자존감"은 대체 뭘까? (0) | 2022.12.09 |
| 스트레스에 우리 마음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0) | 2022.12.07 |
|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진짜 질병에 걸릴까? (0) | 2022.12.06 |
|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요인 중 환경적 요인은 무엇이 있을까? (0) | 2022.12.06 |
댓글